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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안구건조증의 원인과 증상
작성자 Tomas Lee (ip:)
  • 평점 0점  
  • 작성일 2011-09-09 08:4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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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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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구건조증의 원인과 증상

눈의 보호막이라 할 수 있는 눈물의 주성분은 물론 수분이다.

그러나 눈물은 수분 외에 상층부의 지방, 하층부의 점액으로 이뤄진다. 지방은 눈물의 표면을 고르게 하고 눈물의 증발을 억제한다. 우리가 눈물로 알고 있는 수분은 불순물을 밖으로 배출하는 역할을 한다. 점액은 눈물이 안구에 잘 접착되도록 해 눈을 촉촉하게 적셔준다.

수분, 지방, 점액 모두 건강한 눈물을 형성하는데 필수적이며, 양적으로나 질적으로 미흡할 때 안구건조증이 나타난다.

눈물의 분비량이 부족한 원인은 체질적으로 눈물 분비가 적거나, 나이가 들면서 분비량이 줄어드는 경우다. 이외에도 약제(이뇨제, 항히스타민제, 수면제, 신경치료제, 진통제 등) 사용, 건조하고 바람부는 날씨, TV시청이나 컴퓨터 작업, 독서 등의 환경적인 요인들이 눈물 분비를 줄이거나 분비된 눈물의 양을 빨리 감소시켜 안구건조증을 유발하고 악화시킨다.

눈물의 성분을 안좋게 하는 요인은 공해, 먼지, 담배연기, 화장가루, 피부의 각질이 눈물층으로 섞여들어가는 것 등이다.

안구건조증의 증상은 눈이 시리거나 따갑다. 이물감, 가려움, 충혈, 눈부심 등이 있다. 대부분 오후가 되면 증상이 더욱 심해진다. 장시간의 컴퓨터작업, TV시청 등 눈을 오래 사용하는 경우도 심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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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법

안구건조증의 가장 일반화된 치료법은 인공으로 만든 눈물안약을 점안해서 부족한 눈물을 보충해주는 것이다. 인공누액만으로도 대부분의 안구건조증이 호전된다. 인공누액은 시중에서 처방 없이도 구입할 수 있지만, 안과에서 진료를 받으면 건조 타입에 따라 적합한 인공누액을 처방 받을 수 있다.

안구건조증이 심한 경우엔 수술을 하기도 한다. 눈물소관을 막아 눈물이 좀더 오래 눈표면에 머물도록 하는 방법이다. 양눈의 상하 네 개의 누점을 콜라겐으로 임시로 막고 약 1주일 정도 경과를 지켜본 후 부작용이 없으면 실리콘 소재로 시술한다.

안구건조증은 생활습관, 환경개선만으로도 어느정도 효과를 볼 수 있다. 겨울에 건조한 실내에 가습기를 사용하거나, 헤어드라이어 사용과 흡연을 삼가고, 바람이 심할 때는 외출을 자제하거나 보안경을 착용하면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 눈꺼풀의 청결유지도 중요하다. 장시간 작업시 눈을 수시로 깜박여주는 것도 눈의 건강을 위해 필요한 습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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